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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화합, 노인복지 등 지역발전에 앞장"고용문 노형동주민자치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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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6 (목) 17:03:16 | 승인 2012-02-16 (목) 17:03:16

   
 
  ▲ 고용문 노형동주민자치위원장  
 
행정이 아무리 좋은 시책을 추진하고 많은 투자를 하더라도,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협력 없이는 어떠한 사업도 성공할 수 없다. 노형동의 각종 행정추진에 이러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바로 노형동 주민자치위원회이다.

노형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지역발전을 위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시하게 여기는 것은 바로 주민들의 화합과 단결이다.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지난해 처음으로 노형동 관내 9개 자생단체 회원들이 참여하는 제1회 자생단체 화합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각 자생단체 대표들간의 여러차례 협의를 통하여 이 행사를 기획, 지난해 제1회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할 수 있었으며, 관내 자생단체 회원간에 화합하고 협력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또한 노인복지사업으로서 매년 관내 경로당 소속 노인회원들을 대상으로 무료한방 진료사업과 어르신들의 건강한 장수를 기원하기 위한 장수사진 촬영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거주 학생들 중에서 학업능력이 뛰어나거나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봉사정신이 투철한 학생, 음악?미술?체육 등에 특기가 있는 학생 등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는데 지난 2007년부터 지금까지 4천여만원이 지원되었다.

뿐만 아니라 노형동의 명소인 신비의도로의 재미있고 신비한 이미지를 보다 부각시키고 주변 관광지와의 연계를 통한 시너지효과 극대화를 위하여 대형 도깨비상 설치 및 주변의 미리내공원, 러브랜드, 도립미술관, 한라수목원을 연계하여 관광벨트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자 지난해부터 지역명소 탐방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그런가하면 신비의도로 도깨비축제 및 옛 쓰레기 매립장에 조성된 미리내 공원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캠핑장 조성 등 활용방안을 강구하여 행정에 적극 건의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지난해 5월에는 위원회 주관으로 통장, 주민, 공무원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발전방안 토론회를 개최하여 동민이 함께 우리 지역의 문제점을 고민해보고 지역발전을 위한 좋은 아이디어를 나누는 중요한 시간을 가진데 이어 올해에도 관련분야 교수 등 전문가를 초청하고 더욱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처럼 노형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복지 및 주민화합을 위하여 많은 기여를 하고 있으며, 동민이 스스로 지역발전방안 및 현안사항을 찾아내고 실천해 나아가는데 중심역할을 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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