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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질서있고 아름다운 클린동 만들기주민, 자생단체별 깨끗한 마을만들기 참여 활발
고두성 기자
입력 2012-02-24 (금) 09:45:25 | 승인 2012-02-24 (금) 09:45:25

   
 
  ▲ 김상무 주민자치위원장  
 
   
 
  ▲ 강봉하 통장협의회장  
 
제주목관아를 비롯한 관덕정·향사당 등 관광객이 많이 찾는 문화유적지와 걷고 싶은 거리인 탑동과 전농로가 있는곳. 또 제주올레 17코스가 경유하는 도심거리. 이 모든 곳을 질서가 있고 꽃이 피는 아름다운 환경을 갖춘 명품동으로 만들어 나가는데 주민과 자생단체가 발벗고 나서고 있다.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상무) 등 5개 자생단체가 1구역 1환경담당제에 연중 참여, 공한지 및 올레길 환경정비 뿐만 아니라 내 집앞 쓸기 운동, 월1회 클린데이의 날 운영 등 도심청결을 책임지고 있다.

또한 통장협의회(회장 강봉하)는 관내 32곳에 설치된 클린하우스의 청결을 책임지고 있고 빈 캔 모으기 등 재활용자원을 통한 환경사랑 운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새마을부녀회(회장 강금자)도 어려운 이웃에 대한 밑반찬 제공, 김장 나누기 등의 봉사활동과 함께 폐식용유 활용 재생비누 제작, 폐휴지·헌옷 모으기 등 자원재활용도 꾸준히 해오고 있다.

그리고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석헌)는 관내 버스승차대에 월1회 물청소와 함께 자투리 공한지에 대한 잡초제거, 꽃화분 정비 등 아름답고 깨끗한 꽃피는 거리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와 함께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정신권)는 도로변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광고물과 노상적치물에 대한 불법 행위 근절을 위해 매월 정비의 날을 운영, 주민 참여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

이밖에 자생단체는 동직원과 함께 환경정비 기동봉사반을 구성, 담배꽁초 없는 거리 만들기를 위한 취약지역 단속활동과 함께 야간에는 불법쓰레기 투기 근절을 위한 강력한 단속을 추진, 깨끗한 삼도2동을 만들어 나가는데 적극 나서고 있다.

 

고두성 기자  dsko15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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