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정치 해군기지
"온 몸으로 구럼비 발파 막아내야"
고혜아 기자
입력 2012-03-07 (수) 10:42:11 | 승인 2012-03-07 (수) 10:42:11

통합진보당 제주도당은 7일 "우근민 도지사는 즉각 공사 중지 명령 등 도지사의 모든 권한을 행사해 이를 막아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통합진보당 도당은 이날 논평을 내고 "새벽부터 강정이 아우성"이라며 "경찰병력 투입과 무차별 진압으로 현애자 도당위원장과 김영심 도의원을 비롯한 20여명의 주민·활동가들이 연행됐다"고 말했다.

또한 "이미 정부는 제주도의 자존 따위는 무시한 지 오래"라며 "행정조치로 구럼비 발파를 막지 못한다면 몸으로라도 막아야 한다. 당장 강정현장으로 달려가서 구럼비 발파를 막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혜아 기자  kha49@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