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레져/스포츠 제민기
제23회 제민기 배구대회 참가팀 프로필(관공서부)
강승남 기자
입력 2012-03-21 (수) 09:45:52 | 승인 2012-03-21 (수) 09:45:52

   
 
     
 
제주시청

제주시청은 지난 1993년 창단됐다. 제민기에서는 관공서부 준우승이 최고 성적이다. 본청과 읍면동 직원 30여명으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동호회다. 그동안 직장배구대회 등 지역 및 전국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하는 등 자치단체간 교류를 통해 우정을 다지고 있다. 183㎝의 고봉준을 비롯해 182㎝ 김준희, 180㎝ 임용석이 공격을 담당한다. 특히 엘리트 선수출신 한경훈이 세터를 맡아 볼 배급을 책임진다. 대회를 앞두고 매주 2회 훈련을 실시했지만 대진운이 나쁘다. 1차전 상대가 '최강' 서귀포시청이다. 결승진출이 1차 목표.

◇선수명단 △단장=오홍식 △감독=강승부 △코치=김희철 △주무=김준희 △선수=강승부 임용석 김준희 고봉준 고동효 진재춘 부성하 강동훈 한경훈 김희철 강순희 강명희 송치우 문귀환 양성진.

   
 
     
 
서귀포시청

서귀포시청은 지난1981년 창단, 2006년 제주특별자치도 출범과 동시에 서귀포시와 남제주군을 통합해 단일팀으로 매년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특히 서귀포시청은 1990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통산 22회 우승(옛 남제주군 9회 우승 포함)의 진기록을 세우고 있다. 서귀포산과고 엘리트 선수출신 이대영·김성학·이경훈에, 센터 공격수 정인수로 이어지는 공력라인은 막강하다. 세터 양승현이 이들을 조율한다. 수비는 전 대회 MVP 김대환과 이명오·이정창·강희동이 맡는다. 통합 이후 6연패, 통합 이전까지 포함 10연패에 도전하는 최강팀.

 ◇선수명단 △단장=김재봉 △감독=강용식 △코치=고홍식 △주무=윤지용 △선수=고홍식 김두영 강희동 정인수 김대환 김성학 양승현 이경훈 이대영 이용현 이명오 이정창 홍정민 양창용 김성림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승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