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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도 클럽, 여성 게이트볼 최강
강승남 기자
입력 2012-04-01 (일) 14:54:19 | 승인 2012-04-01 (일) 14:54:19

이어도 클럽이 최강 여성 게이트볼팀으로 등극했다.

제12회 연합회장배 국민생활체육 전도여성게이트볼대회가 지난달 30일 제주시 전천후게이트볼 구장에서 열렸다. 제주특별자치도게이트볼연합회(회장 이윤식)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32개 클럽에서 300여명의 선수가 참가, 기량을 겨루고 화합을 도모했다.

다음은 대회 결과. △우승=이어도 △준우승=하례 청송 △공동 3위=하례 한마음, 난산. /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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