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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정치 19대 총선(2012)
김우남 "1차산업 경쟁력 강화·구도심 상권 활성화"
강정희 "무주택 문제 해결·청년일자리 적극 해소"
전우홍 "해군기지 전면 백지화·제주특별법 폐지"
제주시을 선거구 후보별 5대 핵심공약
김영헌 기자
입력 2012-04-01 (일) 18:32:12 | 승인 2012-04-01 (일) 18:32:12

   
 
     
 
민주통합당 김우남 후보는 감귤경쟁력강화기금 및 농수축산용기자재가격 안정기금을 설치하고, 제주를 융복합 말 산업단지로 육성하는 등 1차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또 구도심 지역의 시장 및 상점가 등을 상권 활성화 지역으로 지정·육성하는 한편 제주의 자원을 활용하는 1·2·3차 융복합 산업을 육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청년일자리 창출 및 등록금 부담을 완화시키고, 보편적 복지확대 및 제주자치재정을 확충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외에도 4·3문제 해결과 곶자왈에 대한 국가매입 확대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자유선진당 강정희 후보는 무주택 서민 등의 주택 문제 해결을 위해 저리주택 대출방법과 재정사정에 따른 지분 소유형 주택 마련 방안을 구축하고, 청년일자리 해소를 위한 2030기금을 조성해 청년신규고용지원제도를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1차 산업과 관련 농축수산물 물류·유통 개선제를 실시하고, 중장년·노년층을 위한 저가 실버타운 조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또 여성의 사회·경제적 역량 강화를 위한 여성공동체추진기금 조성과 여성복지센터를 설립해 돌봄지원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아이낳기 좋은 세상 만들기에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진보신당 전우홍 후보는 제주해군기지사업 특별법을 제정해 사업 전면 백지화는 물론 관련 공직자에 대해 책임을 묻겠다고 약속했다.

농민기본소득제 도입과 지역농업 육성법을 제정해 농업의 안정화를 이루는 한편 농업을 말살하는 한미FTA와 폐기와 한중 FTA를 중단시키는 등 호혜와 평등을 원칙으로 하는 무역정치를 수립하겠다고 공약했다.

제주에서부터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등 비정규직 문제 해결에 나서는 한편 2014년 지방선거를 시작으로 4대 시·군을 부활시키고, 기존의 특별자치도법은 전면 폐기에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김영헌 기자  cogito99@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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