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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총선 선거업무 ‘이상무’도, 행정시 및 읍면동 대상 점검 결과
김영헌 기자
입력 2012-04-02 (월) 10:21:03 | 승인 2012-04-02 (월) 10:21:03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4월11일 실시하는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및 도의원 보궐선거의 법정 선거업무를 점검한 결과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행정시와 43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선거 준비상황을 점검한 결과 법정선거사무일정에 맞춰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주요 점검사항을 보면 공무원의 선거에 관여하는 행위 금지 여부, 주민등록 일제정비에 따른 후속조치 명부누락 여부, 선거인 명부 작성과 부재자신고 접수에 대한 사항, 선거인명부 열람·이의신청 사항 등이다.

도는 앞으로 선거공보와 투표안내물 발송 업무, 투·개표 업무도 철저하게 추진하는 한편 투·개표가 완료되는 4월12일에는 선거벽보·현수막 등 선거관련 홍보물을 철거하는 등 시가지 환경정비도 추진할 예정이다. 

김영헌 기자  cogito99@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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