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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유망주 학교 명예걸고 열전동화·삼성초, 제주·한림여중, 서귀포여고·남녕고 우승
강승남 기자
입력 2012-04-08 (일) 15:32:58 | 승인 2012-04-08 (일) 15:32:58

제34회 교육감기 및 회장기전도종별육상경기대회가 지난 7일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렸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양성언) 주최, 제주특별자치도육상경기연맹(회장 허창기) 주관의 이번 대회에서는 도내 초등학교 72개교·329명, 중학교 20개교 81명, 고등학교 7개교·39명 등 449명의 육상 유망주가 참가해 학교의 명예를 걸고 승부를 펼쳤다.

한편 이번 대회 초·중등부는 오는 5월 경기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4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선발전을 겸해 개최됐다.

대회 결과 초등부 동화초·삼성초, 중등부 제주중·한림여중, 고등부 남녕고·서귀포여고가 각각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다.

다음은 대회 경기결과. 

▲여초부 △1위=삼성초 △2위=월랑초 △3위=삼양초 ▲남초부 △1위=동화초 △2위=월랑초 △3위=삼성초 ▲여중부 △1위=한림여중 △2위=신성여중 △3위=서귀포대신중 ▲남중부 △1위=제주중 △2위=남원중 △3위=제주제일중 ▲여고부 △1위=서귀포여고 △2위=신성여고 △3위=제주중앙여고 ▲남고부 △1위=남녕고 △2위=오현고 △3위=남주고.  /강승남 기자 ksn@jemin.com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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