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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윤 후보 "이명박 새누리당 정권 심판해야 한다"<총선 후보 서귀포 시민에게 바라며>
윤주형 기자
입력 2012-04-10 (화) 17:00:03 | 승인 2012-04-10 (화) 17:00:03

서귀포가 키운 사람 김재윤은 서귀포 시민의 지지와 성원 덕분에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었다.

공식선거운동기간 보내준 시민의 따끔한 질책과 충고를 모두 밑거름으로 삼아 더욱 열심히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열심히 뛰겠다.

이번 총선은 지난 4년 동안 제주도를 끊임없이 홀대하고 한·미FTA를 날치기 처리해 제주도의 근간산업인 감귤산업 등 1차 산업을 위기에 빠뜨린 이명박 새누리당 정권을 심판하는 기회다.

제주도가 계속 홀대받을지, 아니면 번영과 도약의 길을 걸을지를 결정하는 날이기도 하다. 서귀포 시민이 이명박 새누리당 정권을 향해 강력하게 경고해야 한다.

오만하고 독선적인 이명박 새누리당 정권에게 시민의 단결된 힘을 보여줘야 한다. 꼭 투표에 참여해 시민의 목소리를 전해야 한다.

산적한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서귀포를 발전시킬 힘 있는 국회의원을 만들어야 한다.

중앙정부와 언제든지 만나고 조율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 야권단일후보 기호 2번 민주통합당 김재윤을 선택해 달라.

 

윤주형 기자  21je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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