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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수 후보 “제주의 새 역사 쓰겠다”
김경필 기자
입력 2012-04-10 (화) 17:04:37 | 승인 2012-04-10 (화) 17:04:37
   
 
   무소속 고동수 후보는 10일 오전 제주시 신광로터리에서 108배 참회인사를 시작으로 게릴라 유세를 이어가며 막판 표심잡기에 주력했다.  
 

무소속 고동수 후보는 10일 오전 제주시 신광로터리에서 108배 참회인사를 시작으로 게릴라 유세를 이어가며 막판 표심잡기에 주력했다.

고 후보는 “최근 여론에서 공약의 우수성을 인정받으면서 상승 바람을 타고 있다”며 “새로운 제주의 희망을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

또 “2030년 제주도 인구 80만명, 1인당 GRDP 3만5000달러의 복지제주 구현을 목표로 5대 전략 55개 공약을 발표했다”며 “무소속 후보임에도 불구하고 탄탄하면서 미래지향적 내용의 정책과 공약이라는 호평을 받아왔다”고 강조했다.

고 후보는 “몇 번이나 포기할까 생각도 했지만 새로운 사람이 도민과 함께 희망의 새 제주를 열어야 한다는 일념으로 여기까지 왔다”며 “어떠한 난관에도 굴하지 않고 도민과 함께 깨끗한 정치로 제주의 새 역사를 쓰겠다”고 밝혔다.
 

김경필 기자  kkp20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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