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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고동수 후보(제주시갑), "뜨거운 변화의 바람 확신"4.11총선, 후보들 유권자에 드리는 말씀
김경필 기자
입력 2012-04-11 (수) 09:00:45 | 승인 2012-04-11 (수) 09:00:45

지금 제주는 아무런 원칙없이 줄세우기, 꼼수, 금권, 비방의 구태정치로 얼룩져가고 있다.

이는 고스란히 제주도민들의 가슴에 시퍼런 멍자국이 되고, 청정제주는 부패한 정치로 오염되고 있다. 편가르기와 반목의 골은 그 깊이를 모를 지경이다.

 이래서는 안 된다. 이래서는 발전이 없다. 이번 선거는 정파적 이기주의나 대통령선거의 전초전이 돼서는 안 된다. 정말 제주도를 위하고 가슴 따뜻하게 안아줄 삶을 만드는 선거가 돼야 한다.

이제 저 고동수는 진정 제주다운 것이 무엇이고 사람다운 것이 무엇인지 느꼈다.

그것은 다름 아닌 도민들의 희망과 열망, 다같이 잘 살아보자는 수눌음의 정신이며, 제주에만 있는 독립적인 자주정신이다. 제주도민은 누구에 의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계획하고, 자중하며, 희망의 날갯짓을 할 줄 아는 현명한 도민들이다.

저는 도민들이 있기에 어떤 고난에도 굴하지 않고 이제까지 올 수 있었다. 저는 믿는다. 반드시 이번 선거에서 뜨거운 변화의 바람, 승리의 바람이 불 것으로 확신한다.
 

김경필 기자  kkp20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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