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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표정> 출구조사 발표 직후 승리 확신강창일 후보 선거사무소
김경필 기자
입력 2012-04-11 (수) 23:09:43 | 승인 2012-04-11 (수) 23:09:43
   
 
     
 

제주시갑 선거구 민주통합당 강창일 후보 선거캠프는 방송 3사의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자 승리를 확신, 개표가 마무리될 때까지 분위기를 이어가며 기쁨을 만끽했다.

강창일 후보 선거사무소를 지키던 지지자와 캠프 관계자들은 11일 오후 6시 KBS·MBC·SBS 등 방송 3사의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기 전까지만 해도 긴장감과 초조함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출구조사 결과 강창일 후보가 가장 앞선 것으로 나오자 지지자와 캠프 관계자들은 일어서서 연신 ‘강창일’을 외치며 환호했다. 일부 지지자들은 서로 얼싸안고 악수를 나누며 기쁨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특히 출구조사가 발표되고 38분이 지난 뒤 강창일 후보가 선거사무소를 직접 방문하자 선거캠프는 또 다시 지지자들의 뜨거운 함성과 박수로 들썩였다.

개표가 진행되는 동안 잠시 선두 자리가 바뀌기는 했지만 강창일 후보 지지자들은 오히려 약세 지역에서 선전했다며 승리를 예측했다.

강창일 후보 지지자들은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기 전까지만 해도 긴장을 많이 했던 것이 사실”이라며 “선거운동 막판에 결집력을 강화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민주통합당 후보인 제주시을 선거구 김우남 후보와 서귀포시 선거구 김재윤 후보의 선전에도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김경필 기자  kkp20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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