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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정치 19대 총선(2012)
제주 인연 인사 희비 엇갈려제주 며느리 신의진 국회 입성…문명순·오옥만 좌절
고혜아 기자
입력 2012-04-12 (목) 16:45:37 | 승인 2012-04-12 (목) 16:45:37

이번 4·11총선에서 제주와 인연을 맺고 있는 인사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한 새누리당 신의진 당선자(비례 7번)는 '제주 며느리'로 눈길을 끌고 있다.

연세대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정신과 의사 출신이며 '나영이' 주치의로 잘 알려진 신 당선자는 시댁이 제주다.

신 당선자의 남편은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출신으로 현재 서울 모 병원의 소아과 교수로 재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신 당선자는 지난 달 말 제주에 내려와 새누리당 현경대 후보의 지지 유세를 펼치기도 했다.

반면 아쉽게 국회 입성에 아쉽게 좌절한 이들도 있다.

제주시 건입동 출신인 문명순 금융경제연구소 상임이사는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후보 23번이었지만 민주통합당이 21석만을 확보해 아쉽게 당선에 실패했다.

통합진보당 제주도당 오옥만 공동위원장도 비례대표 후보 9번을 배정받았지만 통합진보당이 6석을 확보하면서 탈락했다. 고혜아 기자.

고혜아 기자  kha49@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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