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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살고싶어하는 도시 구현"강은희 동홍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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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19 (목) 09:40:28 | 승인 2012-04-19 (목) 09:40:28

   
 
  ▲ 강은희 동홍동장  
 
동홍동은 서귀포시 유일의 2만의 인구 도시로 학교와 의료기관, 다양한 상권이 조성된 경제, 교육, 의료 등 전 분야에 걸친 서귀포시의 중심도시다.

특히 택지개발지구 조성 등으로 아파트 단지 및 주택이 증가,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헬스케어타운 조성사업 예정지로서 서귀포시를 넘어 제주도의 중심도시로 거듭날 준비를 하고 있는 지역이다.

하지만 이같은 지역의 외형적인 발전과 함께 주민 인구 수의 20%이상이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한부모가정, 장애인, 기초노령연금 수급자 등 복지대상자로 관리되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이러한 현실을 바탕으로 동홍동주민센터에서는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나눔과 화합의 분위기 속에서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민과 소통하는 쾌적하고 행복한 동홍동' 구현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우선 지역 내 복지대상자의 생활안정 및 복지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과 함께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민관 협력의 공동체 운동인 '수눌음프로젝트' 추진을 통해 교육, 의식주 생활, 문화생활 등 전 방위에 걸쳐 기존 제도권에서 보호받지 못하는 사회적 배려계층들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펼쳐나가고 있다.

또 주민 화합 및 주민자치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주민자치프로그램의 운영과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수준높고 친근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동홍문화 페스티벌'을 매월 개최, 지역주민들을 위한 문화·예술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그리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헬스케어 그린웨이' 사업을 추진, 지역 자생단체·주민들과 함께 하는 '클린데이' 운영 등으로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쾌적한 도시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앞으로도 동홍동주민센터는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경청해 나가며 '주민과 소통하는 쾌적하고 행복한 동홍동'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제민일보  webmaster@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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