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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인심 두루 갖춘 파라다이스"조은실 외도동통장협의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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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25 (수) 10:26:31 | 승인 2012-04-25 (수) 10:28:03 | 최종수정 2012-04-25 (수) 10:27:29

   
 
  ▲ 조은실 외도동통장협의회장  
 
제주시 동 지역 중 서쪽 제일 끝에 위치한 외도동은 지리는 물론이거니와 물 좋기로 소문난 도농복합의 멋진 마을이라 주거환경의 최적지로 각광받고 있다.

외도동의 중심부에는 올레17코스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도심 속 숨겨진 비경 월대천이 유유히 흐르고 있어서 이곳을 왕래하는 올레꾼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월대천에는 수령이 250~500년 넘은 평나무와 소나무 등이 자리하고 있어 매우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한다.

이러한 지리·생리적 특성위에 얹어진 외도동의 후한 인심은 여늬지역과 별반 다를 바 없어 보여도 전혀 그렇질 않다. 기존의 자연마을과 새로 조성된 아파트간의 상호소통을 위해 남녀노소가 한마음으로 외도동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현재 외도동은 19개통으로 인구가 거의 1만6000명에 임박했으며 시내 중심가는 공동화 현상을 보이는데도 꾸준히 증가일로에 있다. 그 까닭은 우리 외도동이야말로 제주인의 파라다이스가 되기위한 필요충분조건을 고루 갖춘 덕분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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