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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챙기고 지역 알리고전국생활체육대축전 11~13일 대전서 개최
도생체, 27개 종목·350명 규모 선수단 파견
강승남 기자
입력 2012-05-08 (화) 18:41:26 | 승인 2012-05-08 (화) 18:41:39

제주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전국 생활체육대축전'에서 선의와 우정의 대결을 펼치며 건강을 챙기고 지역을 알린다.

'2012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는 11일 대전 한밭종합운동장에서 개막해 대전과 충남·북 3개 시·군에서 3일 열전에 들어간다.

이번 대축전에는 전국 16개 시·도 생활체육동호인 2만 여명이 참가, 46개 정식종목과 8개 장애인 종목, 2개 시범종목 등 총 5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제주특별자치도생활체육회(회장 부평국)는 이번 대회에 27개 종목·350명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최고령은 그라운드 골프에 참가하는 임남언씨(78)며, 최연소는 인라인스케이팅에 출전하는 이다진양(7)이다.

도생활체육회는 11일 오전 8시 제주국제공항 국제선 대합실에서 출정식을 갖고 이번 대회 선전을 다짐한다. 이어 이날 오후 7시 대전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개회식에서 제주도선수단은 오는 9월 제주에서 열리는 '2012 제주 세계자연보전총회' 홍보 현수막을 앛세우고 10번째로 입장한다.

부평국 도생활체육회장은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엘리트 체육과는 달리 순수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우정과 화합 도모가 그 목적"이라며 "메달 획득을 위한 치열한 경쟁보다는 전국 생활체육인들의 화합의 잔치로 치러지고 있다"고 말했다.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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