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문화생활 세미나
만화가 최규석 작가 초청 강연제주대문화광장, 16일 아라뮤즈홀서
변지철 기자
입력 2012-05-15 (화) 08:42:26 | 승인 2012-05-15 (화) 09:17:59 | 최종수정 2012-05-15 (화) 09:35:02

   
 
  ▲ 최규석  
 
제주대학교의 열린 문화강좌인 '제주대문화광장'이 16일 오후 2시 아라뮤즈홀에서 최규석 만화가를 초대한다.

최규석 만화가는 1998년 서울문화사 신인만화 공모전 성인지부문 금상 수상을 시작으로 2003년 21세기를 이끌 우수인재 대통령상 등을 수상했다.

작품으로는 「지금은 없는 이야기」, 「대한민국 원주민」, 「울기엔 좀 애매한」, 「100℃」, 「공룡둘리에 대한 슬픈 오마주」 등이 있다.

초등학교 때부터 만화와의 질긴 인연으로 만화가가 된 최 작가는 그의 작품들을 통해 아픈 청춘들을 위로하기도 하고 지금 우리 안에 존재하는 수 많은 현실 속 진짜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한다. 변지철 기자 jichul2@jemin.com

 

변지철 기자  jichul2@hotmail.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