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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민이 활짝 웃는 그날까지 '열'과 '성'을"현여순 용담1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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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17 (목) 10:09:50 | 승인 2012-05-17 (목) 10:10:45 | 최종수정 2012-05-17 (목) 10:10:38

   
 
  ▲ 현여순 용담1동장  
 
용담1동의 대표적 웰빙공간인 용담공원에는 산과 들에 피는 장미라고 일컫는 찔레꽃이 만발해 그윽하고 달콤한 향기를 주민과 관광객에게 선사하고 있다. 이렇듯 우리 용담1동에서는 주요 도로변에 페튜니아등 계절화 식재와 더불어 용담1동 일원에 보행등 시설을 확충, 쾌적하고 안전한 살고 싶은 도심을 조성하고 있다.

그리고 혼자사는 노인 110돌보미 사업, 저소득·다문화가정 어린이를 위한 학습 프로그램을 마련, 나누고 배려하는 사랑과 희망의 복지공동체 실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서문공설시장 '육류소비 특화시장' 지속 육성과 서문가구거리 정기적 할인행사 추진, 자활근로·노인 일자리 안정적 공급 등으로 지역경제 활력화와 소외계층에 대한 일자리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

또 청소년 전통제례 시연행사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문화행사 개최, 음악이 흐르는 용담공원 사업 등을 통해 자연과 문화가 살아 숨쉬는 지역 명소 브랜드화 사업을 펼쳐 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용담1동은 '자연과 문화가 살아 숨쉬는 행복마을 만들기'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동민이 활짝 웃는 그날까지 '열'과 '성의'를 다해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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