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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강창일 정치자금 최다 지출도선관위 정당·후보별 내역 공고
8월20일까지 허위사례 신고 접수
박훈석 기자
입력 2012-05-23 (수) 09:20:33 | 승인 2012-05-23 (수) 09:23:13 | 최종수정 2012-05-23 (수) 09:21:47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가 제19대 제주 국회의원선거 정당·후보자 등의 정치자금 수입·지출내역을 공고, 비용 누락 및 허위보고 사례 등에 대한 신고·제보 접수에 착수했다.

22일 도선관위는 정당·후보자별 선거비용과 사무소 집기류 설치 등의 선거비용외를 합한 정치자금 수입·지출액을 오는 8월20일까지 선관위 사무실·인터넷(http://www.nec.go.kr)으로 공고하는 한편 △불법 정치자금 수수 △공천 대가 금품 수수 △금품·물품·식사 제공 △선거비용 수입·지출내역 허위·축소·과장·누락 등에 대한 신고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도선관위의 정치자금 지출내역을 확인 결과 지역구 후보자 가운데 제주시갑 강창일 당선자가 3억1223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제주시을 강정희 후보는 5695만원으로 최저를 보였다.<표 참조>

또 정치자금을 최다 지출한 정당은 새누리당 1억4376만원이고, 이어 민주통합당 1억3173만원, 통합진보당 7156만원, 자유선진당 3348만원, 진보신당 2889만원, 국민행복당 423만원, 창조한국당 328만원으로 나타났다. 이와달리 한국기독당은 지출액이 전무했다. 박훈석 기자 hspark@jemin.com
 

박훈석 기자  hss97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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