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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마본부, 다승달성 시상식심도연 조교사, 나유나·김영수 기수 '영예'
강승남 기자
입력 2012-06-10 (일) 13:46:18 | 승인 2012-06-10 (일) 13:46:18 | 최종수정 2012-06-10 (일) 13:47:28

   
 
  ▲ 제주경마본부는 9일 다승달성 조교사 및 기수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 왼쪽부터 심도연 조교사, 정형석 제주경마사업처장, 나유나 기수, 김기현 열린고객위원, 김영수 기수.  
 
KRA한국마사회 제주경마본부(본부장 이상걸)는 9일 제1경주 종료 후 관람대 앞 시상대에서 다승달성 조교사와 기수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영광의 주인공은 심도연 조교사와 나유나 기수(이상 200승), 김영수 기수(100승) 등 3명이다.

시상식은 정형석 제주경마사업처장과 김기현 열린고객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다승달성 조교사·기수에게는 포상금과 트로피가 주어졌다.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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