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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여자육상 가능성 확인삼성초 여초부 400m계주 값진 은메달
20~24일 KBS배…박주영 멀리뛰기 3위
강승남 기자
입력 2012-06-25 (월) 18:30:34 | 승인 2012-06-25 (월) 18:37:48

제주 여자육상의 가능성이 확인됐다. 

제주특별자치도육상경기연맹(회장 허창기)에 따르면 경상남도 창원시에서 지난 20~24일 열린 제40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삼성초 박주영이 여초부 멀리뛰기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삼성초는 홍지연·이시은·박주영·고희원이 나선 여초부 400m 계주에선 59초42의 기록으로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와 함께 남자 일반부 10종경기에 출전한 차정근(서귀포시청)은 손바닥이 찢어지는 부상을 이겨내고 자신의 최고기록인 7027점으로 김건우(문경시청)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특히 차정근은 처음으로 종합점수 7000점을 돌파하며 오는 10월 전국체전 입상 전망을 밝혔다.

또 길호종(제주시청)도 6529점으로 동메달을 따냈다.

이밖에 여자 일반부 800m에선 이미희(제주시청)와 손수연(서귀포시청)이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추가했다.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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