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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한라 돌하르방컵 혼성·50대부 정상22~24일 사라봉구장 등 3곳서
강승남 기자
입력 2012-06-26 (화) 17:41:18 | 승인 2012-06-26 (화) 17:57:03

2012 돌하르방컵 전국초청축구대회에서 청룡축구회와 한라축구회가 각각 혼성부와 50대부에서 정상에 올랐다.

국민생활체육 제주시축구연합회(회장 고후철) 주최·주관으로 지난 22~24일 사라봉축구장과 애향운동장, 삼양축구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혼성부 16개팀, 50대부 12개팀 등 총 28개팀 100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도외에서 혼성 2개팀, 50대부 2개팀 등 총 4개팀이 출전, 우의를 다졌다. 대회는 예선 링크제를 거쳐 상위 4개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렸다.

다음은 대회 경기결과.

◇혼성부 ▲단체상 △우승=청룡축구회 △준우승=일출축구회 ▲개인상 △최우수선수=최창진(청룡축구회) △최다득점=신행남(8골·청룡축구회) △지도자상=강찬구(청룡축구회)

◇50대부 ▲단체상 △우승=한라축구회 △준우승=송탄축구회 △최우수선수=김태임(한라축구회) △우수선수=현평수(송탄축구회) △최다득점=현인수(5골·한라축구회) △지도자=김경하(한라축구회) ▲모범심판상=이태욱.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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