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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 살기좋은 마을 구현"강상호 삼양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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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20 (금) 10:44:06 | 승인 2012-07-20 (금) 10:58:32 | 최종수정 2012-07-20 (금) 10:45:53

   
 
  ▲ 강상호 삼양동장  
 
삼양동은 감귤 등 농업과 수산업이 주력 산업인 도·농복합지역으로 기원전 1세기를 전후해 사람이 살기 시작했다.

문화관광자원으로 삼양동선사유적지, 불탑사5층석탑, 삼양검은모래해변, 환해장성 등이 있고, 제주시민의 식수원인 상수원 수원지, 화력발전소 등의 소재하고 있어 장차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며, 삼화지구 도시개발사업도 완료돼 현재 대형아파트 신축 등으로 지속적인 인구 증가가 예상되고 있는 지역이다.

그리고 지난해 4월에 개장된 제주올레 18코스, 3개의 능선과 7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진 전국에서 유일무이한 삼첩칠봉이 하나인 원당봉 등이 있으며, 시내의 중심부와 인접한 거리에 있어서 방문객이 증가가 확실하게 예상되고 있다.

이를 위해서 '역사와 자연이 살아있는 살기 좋은 삼양동' 만들기를 목표로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현장행정을 바탕으로 활력이 넘치는 주민자치센터 운영 등 모든 사업들이 활기차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최근 시내의 중심부와 인접한 거리에 있어서 방문객이 증가가 확실하게 예상되고 있고, 과거 오일장이 형성되었던 추억을 되살린 주말 직거래 장터 조성, 검은 모래해변 쉼터 조성 등 시민들과 소통하면서 지역현안사항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고 있다.

또한, 신뢰와 소통으로 열린 행정을 통한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첫째 동민화합을 위한 다양한 행사 등 주민중심의 열린 현장행정을 추진하고, 둘째 주민자치역량 강화를 위한 활력이 넘치는 주민자치센터를 운영하고, 셋째는 에너지 절약 생활화운동 등 기후 변화에 대응한 녹색생활 실천운동을 전개하고, 넷째는 아름답고 쾌적한 품격 높은 도심 환경조성, 다섯째는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하여 행복과 인정이 넘치는 희망복지마을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려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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