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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공원 야간경마 '짜릿해'도민·관광객 호응 높아 1일 평균 4612명 입장
김대생 기자
입력 2012-08-01 (수) 17:14:14 | 승인 2012-08-01 (수) 17:16:17 | 최종수정 2012-08-01 (수) 17:15:26

   
 
     
 
"제주경마공원 야간경마 보러 오세요"

 KRA한국마사회 제주경마본부(본부장 이상걸)는 2012년 야간경마가 박진감 넘치는 질주와 다채로운 체험행사로 구성돼  도민과 관광객들의 높은 호응 속에 열리고 있다.

2012년 야간경마는 지난달 20일부터 시작돼 27일부터 29일  혹서기 휴장을 갖고 오는 3일부터 19일까지 3주간 여름밤의 향연이 펼쳐지게 된다.

특히 야간경마 첫째주 시행결과 입장인원은 일평균 4612명으로 주간경마로 시행된 전주 4113명에 비해 약 12%가 증가했으며 무더운 한 여름 밤을 잊을 수 있는 대표적인 관광 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제주경마공원 관계자는 "무더위가 한참 기승을 부린 지난 21일에는 4919명이 제주경마공원을 방문해 높은 인기를 반증했다"고 말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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