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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대형매장 불매운동 전초기지로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제주연합회 결성
고 미 기자
입력 2012-08-01 (수) 21:11:28 | 승인 2012-08-02 (목) 08:54:15

강제 의무 휴업에 대한 대형유통매장들의 잇딴 효력정지 신청과 창고형 할인점 시장 진입에 대한 자영업자단체들의 롯데 불매운동이 제주에서 불붙는다.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제주연합회는 지난달 31일 결성식에 이어 도민 등을 대상으로 한 롯데제품 불매와 대형 매장 이용하지 않기 운동홍보를 시작했다.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제주연합회는 회장으로 문성규 현 제주위생단체연합회장을 추대하는 한편 지역내 5만여 자영업자를 중심으로 제주를 대형 유통매장 불매운동의 전초 기지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확인했다.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소속 전국 16개 광역시도연합회 중 하나인 제주도연합회는 외식업, 휴게음식업, 유흥음식업, 단란주점업, 숙박업, 미용, 피부미용 등 14개 위생단체연합회와 자동차정비업, 프로사진업, 제주도 전통시장 오일시장, 제주도 상인연합회, 상가번영회 등 35개 단체로 구성됐다.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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