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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황제, 올림픽 22개 최다메달 획득은퇴 결심 펠프스, 혼계영 400m 마지막 금메달
김대생 기자
입력 2012-08-05 (일) 15:39:52 | 승인 2012-08-05 (일) 15:49:11

"수영 황제가 런던을 마지막으로 올림픽 무대를 떠났다"

마이클 펠프스(27·미국)는 5일(한국시간) 런던 올림픽파크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혼계영 400m 결승에서 세 번째 접영 주자로 나서 팀의 우승(3분29초35)에 기여해 금메달을 추가했다.

이번 올림픽을 끝으로 은퇴하기로 결정한 펠프스는 개인혼영 200m 3연패를 비롯해 혼계영 400m와 계영 800m, 접영 100m 등 4종목에서 우승하고 접영 200m, 계영 400m에서 2개의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 수영 사상 동일 개인 종목에서 3회 연속 올림픽 금메달을 수확한 것은 그가 처음이다.

이로써 펠프스는 4번의 올림픽에서 금메달 18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 등 모두 22개의 메달을 목에 걸며 올림픽 사상 최다 메달 획득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한편 국제수영연맹(FINA)은 올림픽 수영 최종 이벤트로 혼계영 400m 경기 후 펠프스에게 특별상을 시상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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