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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제주국제관악제 그리고
고혜아 기자
입력 2012-08-13 (월) 10:06:26 | 승인 2012-08-13 (월) 10:07:58 | 최종수정 2012-08-13 (월) 10:07:11

전쟁이란 홍역을 치르며 희망의 꽃으로 제주의 관악이 피어났다. 60년의 세월을 지나제주의 관악은 '섬, 그 바람의 울림'으로 온 섬을 휘감고 있다. 지난 1995년을 시작으로 제주의 대표적 음악축제로 자리 잡고 있는 '제주국제관악제'의 지나온 시간을 살펴본다.

   
 
 

"제주관악제의 처음은"

지난 1995년 개최된 제1회 제주국제관악제에 염광여자정보산업공업고등학교관악대(현 염광여자메디텍고등학교)가 화려한 축제의 시작을 알리며 거리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다. 당시 한국·독일·홍콩·일본·네덜란드·대만 6개국 24개팀, 1501명이 참여해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관악의 감흥을 선사했다.

 
 

고혜아 기자  kha49@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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