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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식상 '첫' 주인공은치아중챠이·팽기원씨
고혜아 기자
입력 2012-08-14 (화) 18:04:20 | 승인 2012-08-14 (화) 18:07:50 | 최종수정 2012-08-14 (화) 18:06:19

   
 
  ▲ 치아중챠이  
 
   
 
  ▲ 팽기원  
 
올해 관악제에 처음 마련된 '고봉식 관악상' 수상자에 대만 치아중챠이·한국 팽기원씨가 이름을 올렸다.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위원장 김왕승)는 14일 열린 'U-13밴드 콘테스트' 참가 관악대 지도교사인 대만 건강초등학교관악단 지휘자 치아중챠이씨와 광양제철초등학교 관악단 지휘자 팽기원씨를 고봉식관악상 수상자로 결정했다.

치아중챠이는 타이페이필하모닉오케스트라 트롬본 수석으로, 데트몰드국립음악대학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팽기원씨는 홍익대 사대부속여자고등학교 관현악단 지휘자, 한국예총 광양시지부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고봉식 관악상'은 제주 관악 발전을 위해 헌신한 초대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장 고봉식씨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제정 된 것으로, 관악교육에 열정을 쏟는 관악지도자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고혜아 기자  kha49@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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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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