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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화합, 동민 중심 현장행정 구현"임영근 화북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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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23 (목) 10:06:56 | 승인 2012-08-23 (목) 10:10:42 | 최종수정 2012-08-23 (목) 10:07:17

   
 
  ▲ 임영근 화북동장  
 
화북동은 8.28㎢의 면적에 8000여 세대 23,000여명이 거주하고 있다. 동·중·서마을, 주공아파트 및 휴먼시아파트단지, 동화, 거로, 황사평 등 11개 마을에 27통으로 구성 운영되고 있다. 옛 제주의 관문인 화북포구를 비롯한 별도봉의 해안절경과 제주대 사라캠퍼스(제주교육대학교) 등 7개 교육기관과 화북공업지역 등이 소재해 있는 마을이다.

올해 화북동의 중점추진 계획은 첫째, 소통과 화합을 위한 동민중심의 현장 행정을 구현, 현장출근제와 책임담당제 지정 등 주민화합을 위한 각 자생단체와 워크숍을 개최하여 공동체 의식을 함양했다.

둘째, 주민자치위원회의 기능과 자치역량 강화를 토대로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한글교실, 찾아가는 역사교실 등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셋째, 역사문화 콘텐츠 '화북이야기 스토리텔링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제주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영상콘텐츠 다큐멘터리를 현재 제작 중에 있으며, 문화 재창조와 브랜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작품이 개발된다.넷째,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참여 복지 실현을 위해 직원들이 매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담당직원이 찾아가서 해결하는 참 복지행정을 추구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세계자연보전총회의 성공을 위해 온 동민이 힘을 모아 추진위원회를 구성, 불법쓰레기 단속, 클린데이 운영, 공한지에 사계절 꽃 식재 등 깨끗한 도심지 조성으로 손님맞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지역 현안사업인 화북상업지역 개발을 위한 용역, 공업지역 환경개선, 화북 해안도로 조기완공, 제주 외항개발을 통한 지역발전사업에 더 한층 관심을 기울여 나가고 있다. 앞으로 지역내 자생단체와 공동으로 지역발전을 앞당기고 명실 공히 화북동이 2011년도 최우수 주민자치센터 선정에 이어 2012년에도 연속 수상할 수 있도록 제주시 동부지역의 중심축으로 발돋음 해 나가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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