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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마 하루 동안 2개 신기록 터졌다"강성·황태선 기수, 최고기록 경신
김대생 기자
입력 2012-09-02 (일) 16:27:25 | 승인 2012-09-02 (일) 16:30:10

제주경마공원이 하루 동안 2개의 최고기록을 경신됐다.

KRA한국마사회 제주경마본부(본부장 이상걸)는 지난 31일 제6경주(800m)와 제9경주(1000m)에서 새로운 최고기록이 탄생했다고 1일 밝혔다.

제6경주 제주마 경주에서 강성(16조· 31세) 기수가 기승한 '한백여장'(암·3세)이 종전에 '간드락'이 보유한 800m(1분03초1) 최고기록을 1.3초 앞당긴 1분01초8로 우승했다.

또 이어진 제9경주 한라마 경주에서 황태선(13조·27세) 기수가 기승한 '보배'(암·2세)가 종전에 '당대황비'가 보유한 1000m(1분09초0)의 최고기록을 0.4초 단축한 1분08초6의 새로운 기록을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현재 제주경마장에서 시행중인 경주 거리는 총 12가지로 가장 단거리인 400m경주를 비롯해 800m, 900m, 1000m, 1110m, 1200m, 1400m, 1600m, 1610m, 1700m, 1800m 및 최장거리인 2000m 경주로 시행되고 있다.

한편 경주 거리별 최고기록은 한국마사회 홈페이지(www.kra.co.kr) - '제주경마'-'경주성적'-'거리별 최고기록'에 공지된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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