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레져/스포츠 바둑
한·중 천원전 우승자 제주서 맞대결제16회 박카스배…9일부터 닷새간 그랜드호텔서
김대생 기자
입력 2012-09-07 (금) 18:40:31 | 승인 2012-09-07 (금) 18:42:53

한국과 중국의 천원전 우승자가 제주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스포츠조선과 중국 신민만보가 주최하고 한국기원과 중국기원이 공동 주관하는 제16회 박카스배 한중 바둑 천원전이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제주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다.
 
한중 천원전 3번기 대결로 진행되는 이번 국가대항전은 한국 천원 최철한 9단과 중국 천원 천야오예 9단이 국가간 자존심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대회는 9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0일 제1국, 12일 제2국, 13일 제3국과 시상식이 각각 진행된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