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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일, “지역특화사업은 국가경제의 기본뿌리”지역 특화사업 성과 전시회 및 토론회 개최
정성한 기자
입력 2012-09-20 (목) 15:58:06 | 승인 2012-09-20 (목) 16:01:39 | 최종수정 2012-09-20 (목) 15:58:11

 지역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및 국가의 성장 방안 모색을 위한 ‘지역 특화 사업성과 전시회 및 2013 발전방향 토론회’가 20일 국회의원회관 2층 소회의실과 1층 로비에서 개최됐다.

 강창일 의원(민주통합당, 제주시 갑)이 주최하고, 한국 RIC협회, 한국지역특화산업협회, 지자체연구소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 및 토론회는 ‘지역화합의 어울림! 지여경제의 울립!’이라는 주제로 지역특화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기위해 마련됐다.

 이날 개회식에는 강 의원을 포함해 지식경제부 윤상직 차관,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해 유관기관, 학계, 기업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강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대내·외 경제여건이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경제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방안 마련은 무엇보다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국가적 핵심 정책과제 중 하나”라며 “지역특화사업이 국가경제의 기본 뿌리로서 지역전체의 성장과 국가경제 성장을 도모하는 기본산업으로 발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전시회에는 수도권과 강원·제주권, 대경권, 호남권 등 권역별 106개 사업단의 기술, 제품전시, 체험관련 전시부스가 마련됐고, 전시품목도 바이오 식품·의약에서부터 생활향장, IT부품, 에너지·환경, 섬유패션 등 다양한 품목 558개 제품들이 전시됐다.

 한편 이날 오후 2시부터 개최된 토론회에서는 ‘2013 특화사업 발전방향’을 주제로 산·학·연 관계자들이 지역발전의 경쟁력 제고 방안과 향후 특화사업의 발전적 추진방향에 대한 논의하고 지역의 자발적 발전체계 구축 등을 제시했다.  정성한 기자

정성한 기자  open.i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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