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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민 단합 박물관마을 만들기 적극 뒷받침"고병윤 주민자치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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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27 (목) 10:13:34 | 승인 2012-09-27 (목) 10:16:04 | 최종수정 2012-09-27 (목) 10:14:17

   
 
  ▲ 고병윤 주민자치위원장  
 
건입동은 거상 김만덕의 얼이 살아 숨쉬는 마을이다. 주민자치위원회는 2010년 전국주민자치박람회 대상을 받은 '박물관마을 만들기'를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최우선 시책으로 선정했다.

9월초 열린 제5회 산지천 축제는 동민이 대거 참여한 화합 축제로 자리매김, 지역발전을 위한 동민 단합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이해관계 주민과 관련 부서의 긍정적 상승작용을 뒷받침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 활동하고 있다.

역사문화분과, 사회복지분과, 생활환경분과로 나뉘어 각 분과별로 업무를 지원하는 가운데 광주 동구 산수2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 외연을 넓히고 있다. 특히 2011년에는 세계7대자연경관을 홍보, 광주시민들의 많은 참여로 제주가 세계7대자연경관에 선정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김만덕 관련 사업과 제주항에서부터 동문로터리와 재래시장까지 하나의 벨트로 형성되는 관광 및 상권 발굴을 통해 건입동 발전을 견인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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