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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스토리 나비박물관 '프시케월드' 주목[제민일보사 2012 제주관광대상, 수상업체 탐방](2)관광지업부문-신한관광개발㈜
김영헌 기자
입력 2012-10-11 (목) 09:41:30 | 승인 2012-10-11 (목) 09:47:24 | 최종수정 2012-10-11 (목) 09:42:34

   
 
  ▲ 세계 최초의 스토리 나비박물관으로 시작해 복합테마파크로 발전한 프시케월드.  
 
지속적인 재투자 통한 복합테마파크로 발전

   
 
  ▲ 임승호 대표이사  
 
세계 최초의 스토리 나비 박물관이자, 다양한 체험시설을 갖춘 복합테마파크인 프시케월드(www.psycheworld.net).

신한관광개발㈜는 지난 2007년 8월 실내 나비박물관으로는 전국 최대 규모의 프시케월드를 개관했으며, 지속적인 재투자를 통해 총 6종의 고품격 대형테마시설로 이뤄진 복합테마파크로 발전시켰다.

프시케월드는 세계 최초의 스토리 나비 박물관으로, 표본 전시형태에서 탈피해 시대적 사건과 교훈적 내용을 해학과 풍자로 엮어 이야기 형식으로 전개, 도·내외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프시케월드는 나비박물관 외에도 전국 최대 규모의 거울미로, 고성미로공원, 동물들과 교감하며 먹이체험을 할 수 있는 생태관, 고성미로공원, 하늘에서 로프를 타고 이동하는 자일파크, 쥬얼리박물관 퀸즈하우스 등으로 구성된 복합테마파크이다.

지난 2007년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등록된 프시케월드는 제주도 투지진흥지구로 지정된 것은 물론 2008년 관광지 우수관광사업체 지정(제76호), 2010년 최우수 관광지 및 제주경제대상 선정 등 도내 관광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신한관광개발㈜는 매년 어린이날행사와 오카리나협회주관 연주회, 그림그리기대회, 박물관의 작은 음악회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는 등 사회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임승호 대표는 "관광객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볼거리를 개발·제공하근 것이 관광사업자들의 몫"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투자와 함께 사업 규모 확대에 따른 지역주민 고용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영헌 기자  cogito99@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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