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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부띠끄 호텔 차별화로 승부[제민일보사 2012 제주관광대상, 수상업체 탐방](3)숙박업 부문-보오메 꾸뜨르 부띠끄 호텔
김영헌 기자
입력 2012-10-11 (목) 09:44:32 | 승인 2012-10-11 (목) 09:47:24 | 최종수정 2012-10-11 (목) 09:45:35

   
 
  ▲ ‘보오메 꾸뜨르 부띠끄 호텔’은 우리나라 최초의 부띠끄 호텔이다. 강승남 기자  
 
독특한 디자인·최고 수준 고객맞춤서비스 제공

   
 
  ▲ 김성용 대표이사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한국 최초의 부띠끄 호텔인 '보오메 꾸뜨르'호텔(대표이사 김성용·www.baume.co.kr).

지난 2008년 5월 제주시 도심 중심에 객실 41개 규모로 문을 연 보오메 꾸뜨르 부띠끄 호텔은 제주의 현무암을 떠오르게 하는 독특한 건물 외관 디자인과 예술 전시관을 연상케 하는 각종 조형물 등으로 장식되어 있으며, 차별화된 고객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띠끄 호텔(Boutique Hotel)은 유럽에서 이미 귀족과 상류층의 사교와 문화의 공간으로 이용된 곳으로, 보오메 꾸뜨르 부띠끄 호텔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문을 연 부띠끄 호텔이다.

보오메 꾸뜨르 부띠끄 호텔은 객실 수가 많지 않지만, 전체 건축에서부터 작은 소품에 이르기까지 일관된 주제로 토탈 디자인됐다.

41개의 객실은 각각의 차별화된 인테리어로, 개별 객실마다 미니멀한 가구와 세련된 페브릭으로 시설되어 있은 작은 갤러리에 온 듯한 느낌을 받는다. 또한 제주의 풍광을 조망할 수 있도록 10층에 설치된 야외수영장과 레스토랑, 컨퍼런스룸, 스파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보오메 꾸뜨르 부띠끄 호텔은 고객들을 위한 차별화된 프라이빗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개별 외국인 관광객과 기업 CEO 등 VIP고객들은 물론 젊은층의 개별 관광객과 단체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김성용 대표이사는 "전 임직원들이 친절과 감동적인 서비스 제공을 통해 제주관광의 이미지를 높여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또한 제주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영헌 기자  cogito99@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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