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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제민일보사 2012 제주관광대상,수상업체 탐방> 5. 운수업 부문 대상 - 동서양고속㈜
8년 연속 우수관광사업체 지정 등 전세버스업계 선도
김영헌 기자
입력 2012-10-11 (목) 21:18:09 | 승인 2012-10-11 (목) 21:38:19 | 최종수정 2012-10-12 (목) 09:25:29
   
 
  ▲ 2012제주관광대상 운수업부문 대상을 받은 동서양고속㈜의 문영기 대표와 직원들.  
 
   
 
  ▲ 문영기 대표이사  
 

전세버스업체인 동서양고속㈜은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친절과 최고의 서비스를 통해 제주관광의 이미지를 높여나가고 있다.

지난 2002년 11월 문을 연 동서양고속㈜은 현재 운전직 33명과 일반직 1명 등 모두 34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45인승 21대·35인승 6대·25인승 6대 등 총 33대의 차량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동서양고속㈜는 고객들의 안전을 위해 어려운 경영상황에서도 매년 연식이 오래된 차량들을 신규 차량으로 교체하고, 철저한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고객안전을 회사의 최우선 경영방침으로 지켜나가고 있으며, 이같은 노력으로 창립 이후 단 한차례의 사망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

또 동서양고속㈜는 고객안전과 함께 제주를 찾은 관광객들과 고객들에게 다양한 편의제공에 적극 나서고 있다.

동서양고속㈜은 지난 2005년 도내 전세버스 업체 가운데 처음으로 전 차량에 도내 관광지 안내시스템과 음향시설이 결합된 '디빅스' 장치를 설치한 것을 비롯해 운전기사 전원이 유니폼과 이름표 등을 착용해 깨끗한 이미지를 고객들에게 보여주고 있으며, 자체제작해 발판을 차량마다 설치해 노약자의 승하차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같은 노력 때문에 동서양고속㈜은 지난 8년 연속 우수관광사업체로 지정된 것은 물론 올해도 제주도 전세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업체로 선정되기도 했다.

문영기 대표이사는 "관광객들과 가장 먼저 만나기 때문에 항상 친절을 최우선으로 고객들을 모시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즐겁게 제주를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헌 기자
 


김영헌 기자  cogito99@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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