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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색 살린 기획력으로 '승부'<제민일보사 2012 제주관광대상, 수상업체 탐방> 4.마이스산업부문 대상-㈜예하
여행업 경험 토대 마이스 분야 경쟁력 갖춰
김영헌 기자
입력 2012-10-11 (목) 21:19:04 | 승인 2012-10-11 (목) 21:38:19 | 최종수정 2012-10-12 (목) 09:23:44
   
 
  ▲ ㈜예하의 이민구 대표와 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이민구 대표이사  
 

㈜예하(대표이사 이민구)는 제주를 기반으로 한 외국인 전문 인바운드 여행사이자, 국내외 기업체를 대상으로 한 마이스분야의 전문 PCO(국제회의전문기획사) 업체로 도내 마이스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예하는 지난 2008년 7월 외국인 전문 인바운드 여행사인 예하투어(www.yehatour.com)로 출범해 기존의 틀에 박힌 저가 패키지 투어상품에서 탈피, 노팁·노옵션·노쇼핑의 버스자유여행인 '데이투어' 상품을 개발·운영하면서 외국인 대상 다양한 서비스 경험을 축적했다.

㈜예하는 여행업을 통해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전문 PCO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마이스전담반(www.yehaimp.com)을 설치하고, 인센티브투어, 팀빌딩상품, 세미나 및 국제회의 등을 포괄하는 마이스 분야까지 진출했다.

특히 ㈜예하는 육지부 대형 PCO업체로부터 마이스행사를 하청받는 방식의 기존 도내 마이스업체들의 영업행태를 배제, 제주만의 특색을 살리는 기획력을 바탕으로 직접 국내외 기업체 대상으로 마케팅을 벌여 세계 각국의 다양한 마이스 행사를 유치하고 있다.

또한 ㈜예하는 마이스분야 중에서도 단독 프로그램으로 워크숍 등에 활용할 수 있는 '팀빌딩'프로그램인 '어메이징 레이스'(Amazing Race)와 '우리 모영 놀게 마씸' 등을 자체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이민구 대표이사는 "㈜예하는 제주지역 마이스산업의 틀을 깨고 새로운 방식으로 경쟁력을 갖춰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 제주 마이스산업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헌 기자

 


김영헌 기자  cogito99@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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