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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인심이 살아 있는 고장"이근홍 영천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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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30 (화) 10:01:50 | 승인 2012-10-30 (화) 10:04:53 | 최종수정 2012-10-30 (화) 10:02:49

   
 
  ▲ 이근홍 영천동장  
 
온화한 기후로 인해 감귤 주산지로 유명한 영천동은 예로부터 착한 심성과 순박한 삶을 살아온 전형적인 농촌 지역으로 사시사철 물이 마르지 않는 계곡과 푸른숲으로 둘러싸인 돈내코 유원지가 빼어난 절경을 더하고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다. 또한 관내에는 백록담, 영천악, 칡오름, 한란자생지 등 관광명소들이 즐비하다.

영천동은 '하나된 으뜸 영천, 함께하는 행복마을' 만들기를 최우선으로 두고 감귤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토평공업단지 활성화 및 탐방로, 한란방문객센터와 연계한 주민 소득 창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다양한 계층과의 현장 대화 및 내실 있는 소규모 숙원사업 추진으로 주민 불편사항을 적극 해소하는 한편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올레 걷기 등 주민 밀착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영천동은 지역주민의 욕구에 부응한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 및 운영으로 변화와 참여의 주민자치센터를 운영해 나가고 있다. 또한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외계층의 일자리 창출 및 결혼 이주여성과 귀농인의 사회 참여 확대 등을 통한 자립·자활 터전을 마련하는 등 더불어 행복한 마을 만들기 실천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런 노력의 결과 지난 해에는 노인 일자리분야 평가와 녹지분야 환경정비 평가 등 7개 분야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까지 했다.

영천동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현장대화와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통해 '하나된 으뜸 영천, 함께하는 행복마을'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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