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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민과 하나되어 쾌적한 도심 조성"전여춘 이도1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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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1-01 (목) 09:47:27 | 승인 2012-11-01 (목) 09:50:25 | 최종수정 2012-11-01 (목) 09:50:15

   
 
  ▲ 전여춘 이도1동장  
 
우리 이도1동은 탐라국 개국신화가 깃든 삼성혈과 제주성지, 오현단이 위치한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는 유서 깊은 지역일 뿐만 아니라 중앙로, 남문로, 광양로타리를 잇는 교통의 중심지이다.

1990년대까지만 해도 칠성로, 지하상가, 동문시장과 더불어 중앙로가 제주시의 중심상권지역이었으나 2000년대 들어서면서 도심 외곽지 택지개발로 상권 침체가 시작됐다.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관내 산재한 역사문화자원을 이용한 삼성혈 문화의 거리조성사업과 옛 제주성 주변 정주공간 개선사업이 시행되고 있다. 이 사업이 마무리되면 삼성혈-문화의거리-동문시장을 연결하는 관광벨트화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 등 지역의 활력화가 기대된다.

지역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도 해나가고 있다. 대표적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도심환경 조성을 위하여 사계절 꽃피는 거리를 조성하고 있다.

광양·삼성초등학교 어머니회는 학교 주변에 폐튜니어를 심어 가꾸고 있고, 오현길에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산지천변은 통장협의회원들이, 시민회관 주변은 주민자치위원들이 손수 팔을 걷어 붙인 덕분에 너무나 아름다운 꽃길을 쉽게 접할 수 있다.

이도1동주민센터는 최일선 행정기관이다. ‘모든 문제는 현장에 해답이 있다’는 말과 같이 직접 주민들과 함께 부딪히고 소통하며 동민과 하나되어 최고의 행복마을을 만들어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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