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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일 전 부지사 박근혜 캠프 합류
박미라 기자
입력 2012-11-01 (목) 11:31:55 | 승인 2012-11-01 (목) 11:44:25 | 최종수정 2012-11-21 (목) 16:53:51

 

   
 
     
 
김부일 전 제주특별자치도 환경·경제부지사가 지난 31일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직능총괄본부 제주본부장에 임명됐다. 
 
김부일 총괄제주본부장은 한림읍 동명리 출신으로 오현고와 제주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대학 재학 중에는 총학생회장을 지냈다. KBS 제주방송총국 보도국장, KBS 본사 지역팀장 등을 지낸 언론인 출신으로, 민선5기 출범과 함께 2년간 환경·경제부지사를 역임한바 있다.
 
임명장을 수여한 김무성 총괄선대본부장은"제주지역의 다양한 직능조직들을 끌어안을 컨트롤타워로서, 각 분야에서 식견과 경륜을 갖춘 분들로 구성된 만큼 박근혜 후보의 대통령 당선과 국민행복시대 개막을 위해 열심히 뛰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라 기자  sophia33@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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