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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제주지역 맑고 기온 변화 컸다
윤주형 기자
입력 2012-11-05 (월) 17:24:42 | 승인 2012-11-05 (월) 17:32:56
지난달 제주지역은 맑고 건조한 날이 많았고, 기온 변동폭도 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상순 제주지역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고 건조했고, 중순 날씨는 상층에 찬 공기가 머물면서 쌀쌀한 날씨를 보였다.
 
이어 하순에는 따뜻한 공기를 품은 저기압이 통과하면서 평년보다 평균기온이 0.3도 높았고, 평균 최고기온과 최저기온도 각각 0.4도 높았다.
 
지난달 제주지역 강수량은 34.6㎜로 평년(81㎜)의 43% 수준이었고, 강수일도 4일로 평년(6.6일)보다 2.6일 적었다.
 
일조 시간은 206.3시간으로 평년(192.8)의 107% 수준으로 조사됐다.
 
이와 함께 6일 제주지역은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겠다.
 
오전에는 지형적인 영향으로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중산간 이상 지역에는 약하게 눈이 날리는 곳도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8도에서 12도, 낮 최고기온은 15도에서 17도가 되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해상과 남해서부 먼 바다에서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윤주형 기자  21jemin@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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