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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40일 앞두고 제주서도 열기 '고조'새누리 중앙선대위 조직 발대
민주 투표시간 연장 1인시위
박미라 기자
입력 2012-11-09 (금) 09:12:19 | 승인 2012-11-09 (금) 09:12:27 | 최종수정 2012-11-21 (금) 16:49:24

제18대 대통령 선거가 4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제주지역에서도 대선 열기가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중앙선대위 산하 제주지역 각 분야 조직들은 9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날 오전 11시 신제주 건설회관 3층에서는 중앙선대위 조직총괄본부 산하 '제주특별자치도특별위원회', '시민사회통합위원회', '국민행복네트워크 제주본부' 등 3개 조직의 발대식이 이뤄진다.

이 자리에는 홍문종 조직총괄본부장이 참석해 각 분야 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의 제주시민캠프는 투표시간 연장을 위한 '선거법 개정 촉구 1인 시위'를 오는 9일부터 매일 낮 12시부터 1시간동안 제주시청 어울림 마당 주변에서 실시한다.

현재 투표시간 연장 캠페인은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가운데 민주통합당 제주도당 역시 지난 5일부터 제주시청 후문 일대에서 시민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19일까지 투표연장의 당위성을 담은 유인물 나눠주기, 거리서명 운동을 통해 시민 캠페인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박미라 기자

박미라 기자  sophia33@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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