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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방송·통신 정책공약’ 발표“언론자유·공공성 보장할 것”
정성한 기자
입력 2012-11-09 (금) 15:46:17 | 승인 2012-11-09 (금) 15:47:12 | 최종수정 2012-11-21 (금) 16:20:19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는 9일 방송·통신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안 후보는 이날 발표한 방송·통신 정책공약의 3대 목표로 △미디어 공공성의 복원 △방송통신 이용자 복지 제고 △민주적 미디어 생태계 구축과 콘텐츠 산업 집중 육성 등 내세웠다.

 안철수 캠프 정인숙 방송통신포럼 대표는 “언론자유 실현을 위해 언론의 자유로운 권력 감시와 비판 및 보도 제작의 자율성을 보장할 것”이라며 “방송통신 심의제도를 개혁해 방송의 공공성 심의는 유지하되, 불법 정보, 유해 정보 등에 대한 인터넷 행정 심의는 폐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공영방송의 공공성 강화와 정치적 독립 보장을 위해 공영방송 이사는 국회의 합의적 추천으로 구성하고, 사장은 객관적이고 공정한 ‘사장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해 선출할 것”이라며 “공영방송의 편집권 독립을 명시화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정성한 기자

정성한 기자  open.ing@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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