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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2030만세봉사단 출범16일 본격 활동 돌입, 김을동 중앙여성위원장 제주방문
박미라 기자
입력 2012-11-18 (일) 18:17:55 | 승인 2012-11-18 (일) 18:22:18 | 최종수정 2012-11-21 (일) 16:47:08

   
 
     
 
새누리당 국민통합행복위원회 2030만세봉사단(단장 손유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지난 16일 도선거대책위원회 사무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박근혜 후보의 필승을 결의했다.

제주시 조천읍 지역 20~30대 청년 50여명으로 구성된 2030만세봉사단은 지역 내 방범 및 순찰활동, 골목 청소 등의 봉사활동으로 새누리당의 이미지 제고 및 지지도 높이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손 단장은 이날 "신뢰와 신용이 으뜸인 박 후보의 당선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날 김을동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중앙여성위원장도 제주를 방문, 도선대위 사무실에서 '2030차세대여성과의 간담회'를 갖고 "아이돌보미, 가사돌보미, 보육교사 파견 등의 정책을 통해 주부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며, 보육교사 처우 환경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박미라 기자

박미라 기자  sophia33@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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