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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하는 대륜동 이야기고동철 주민자치위원장
김석주 기자
입력 2012-11-19 (월) 10:24:54 | 승인 2012-11-19 (월) 11:59:05 | 최종수정 2012-11-19 (월) 10:52:47
   
 
  ▲ 고동철 주민자치위원장  
 

지난 10월 제5회 대륜명소12경과 함께 하는 올레걷기 행사를 치뤘다. 2008년부터 매년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실시하는 행사로 단순한 올레걷기 행사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대륜명소의 관광자원화를 위한 계획의 일환이다. 2010년 대륜명소 12경 스토리텔링 사업도 이에 포함된다.

‘속골’에 설치된 스토리우체통은 2010년 스토리텔링사업때 설치한 것으로 매월 평균 487통의 엽서를 수거하고 1년후 발송하고 있다. 올레7코스를 걸을 때의 1년전 추억도 함께 배달해 추억을 재현함으로서 지역관광이미지 제고에 보탬이 되고 있다.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주말 및 저녁시간대를 활용해 △도자기 △댄스스포츠 △요가교실 등 8개의 문화·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요리교실 △어르신 풍물강좌 △어린이 창의미술 등 소외될 수 있는 계층을 위한 프로그램도 실시하고 있다.

난타와 풍물은 프로그램에서 동아리로 발전했으며 난타는 지난해와 올해 서귀포시주민자치박람회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조성을 위해 올해 4월 주민자치위원 전원이 참가하는 전문자원봉사단을 구성, 나눔의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경기도 과천시 과천동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사업을 통해 지역특산물을 교류하고 올레 코스 환경정비를 실시하는 등 깨끗한 대륜동 조성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이렇듯 대륜동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대변인으로서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고 솔선수범해 마을의 참된 일꾼들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김석주 기자  sjview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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