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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26년' 제주 유료시사회25일 오후 3시 CGV
고혜아 기자
입력 2012-11-21 (수) 09:26:58 | 승인 2012-11-21 (수) 09:36:25 | 최종수정 2012-11-21 (수) 09:27:30

   
 
     
 
조근현 감독의 영화 '26년'이 공식 개봉(29일)을 앞두고 25일 제주에서 시사회를 갖는다.

㈔씨네아일랜드는 오는 25일 오후 3시 CGV제주에서 '씨네토크쇼 보여줘! 이 영화' 아홉번째 작품으로 영화 '26년'을 스크린에 올린다.

'26년'은 강풀 원작 만화를 영화한 작품으로, 1980년 5월 광주의 비극과 연관된 조직폭력배·국가대표 사격선수·현직 경찰·대기업 총수·사설 경호업체 실장이 26년 후 바로 그날 학살의 주범인 '그 사람'을 단죄하기 위해 벌이는 액션 복수극이다.

영화는 지난 2008년 제작자가 돌연 투자를 철회하면서 4년의 침묵을 견뎌야 했다. 2012년 3월, 다시 '26년'의 영화화 논의가 시작됐고 소셜크라우드 펀딩 제작두레를 거쳐 제작비 마중물을 하면서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 영화에는 진구·한혜진·2AM 임슬옹·장광 등이 출연한다.

한편 이 날 제주지역 제작두레 회원들을 위한 시사회도 같은 곳에서 마련된다. 일반·학생 7000원, 씨네아일랜드 회원 3500원. 문의=702-1191.


 

고혜아 기자  kha49@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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