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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1만2190명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21일 도의회 도민의 방서 기자회견
"새누리당, 투표시간 연장 합의해야"
강승남 기자
입력 2012-11-21 (수) 17:43:57 | 승인 2012-11-21 (수) 17:44:40 | 최종수정 2012-11-21 (수) 17:44:31

   
 
     
 
제주도민 1만2190명이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는 1만2190인 제주도민 일동' 대표단은 21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후보의 사람 됨됨이와 언행, 약속 이행 등을 평가해 판단한 결과 신뢰와 지지를 보낸다"고 밝혔다.

이어 "문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는 제주 4·3위령제 참석 및 국가추념일 지정, 제주신공항 건설, 지방자치·분권 확립 등 제주에 대한 관심과 애정, 구체적인 약속을 해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오후 9시까지 투표시간을 연장하는 것은 반드시 실현돼야 한다"며 "지난 2009년 24시간 투표 선거법 개정안을 냈던 친박연대와 새누리당 의원들이 있었음을 돌아보고 새누리당은 투표연장에 합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강승남 기자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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