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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들어가는 ‘정방동 자랑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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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1-22 (목) 10:17:08 | 승인 2012-11-22 (목) 10:20:14 | 최종수정 2012-11-22 (목) 10:20:05

   
 
     
 
△이생진 시인과 함께하는 시와 음악의 밤

정방동주민센터와 정방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이생진 시인과 함께하는 시와 음악의 밤' 문화 행사를 추진해 오고 있다.

이 행사는 2010년 정방동과 이생진 시인이 인연을 맺으면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문화행사로 올해 4회째를 맞이했다.

50여년간 제주의 독특한 서정을 시에 담아온 '그리운 바다 성산포'의 이생진 시인(명예 제주도민)이 남긴 제주에 관한 아름다운 시를 음미하고,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감상하는 이 행사는 서귀포시의 대표적 문화공연으로 떠오르고 있다.

   
 
     
 
△정모시 공원

정모시 공원은 정방사 위 소나무가 있는 곳으로 서귀동 237번지 남쪽이다. 정방폭포의 상수원으로 이 물을 끌어다가 서귀진성의 식수로 사용했으며 예전 서귀포초등학교 지역의 논농사의 농용수로 사용하기도 했다. 정모시는 정방폭포의 못을 가리키는 말이다.

정모시 공원은 사계절 용천수가 흐르는 곳으로 지금은 새로이 단장돼 시민들의 쉼터로 이용되고 있으며 여름철에는 가족단위 모임에서 물놀이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주민자치프로그램 작품 발표회

정방동은 주민자치센터 개소 13주년을 맞아 2012년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작품 전시 및 발표회를 마련한다.

정방동은 다음달 열리는 이번 작품발표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수강생들의 자긍심 고취함으로써 주민자치센터 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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