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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전성기 정방동을 꿈꾼다"이동완 정방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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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1-22 (목) 10:24:07 | 승인 2012-11-22 (목) 10:30:58 | 최종수정 2012-11-22 (목) 10:24:30

   
 
  ▲ 이동완 정방동장  
 
정방동은 이중섭거주지 및 미술관, 창작스튜디오, 소암기념관이 소재한 지역으로 문화예술에 대한 자긍심과 향유 등에 대한 열의가  크며 서귀포에서 차와 사람이 가장 많이 모이는 지역이다.

그동안 차와 사람이 뒤엉켜 통행이 불편했던 이중섭거리와 명동로는 LED 간판정비사업과 보행환경개선사업으로 새롭게 단장, 특성화된 거리 분위기를 자아내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짐에 따라 상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이와 함꼐 정방동은 이중섭거리·명동로 상가상인회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외국어 메뉴판 및 안내판 정비 등의 사업을 실시케 함으로써 정방동 상가의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또 생활민원감시단을 상시 활용, 일상생활에서 예상되는 불편사항을 사전 예방하고 있다.

이밖에 정방동은 지역의 문화콘텐츠 기반 시설을 토대로 매주 토요일 열리는 이중섭거리의 자유로운 문화공연과 아트마켓 등과 더불어 문화예술 중심지의 지역적 특색을 살린 밴드, 서예, 사군자, 풍물, 드로잉 등 차별화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문화예술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여나가고 있다.

이제 정방동은 마을 전체를 하나의 큰 예술 공간으로 재창조하고 정기적인 시와 음악의 밤, 상인회와 연계한 상가와의 깜짝 이벤트 공연 및 세일 행사 등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시+음악+미술이 있는 볼거리, 즐길거리, 체험거리를 제공, '오고 싶고 사고 싶고 즐기고 싶은' 활기차고 생동감 있는 정방동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이 외에도 이중섭거리에 있는 옛 서귀포극장을 조속히 사들여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리모델링, 이중섭 거리에 걸맞는 특색있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조성되도록 관계부서와의 협력을 통해 서귀포시의 대표적인 문화예술마을, 상권이 살아있는 마을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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