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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바둑의 고수 '반상의 제왕' 도전도바둑협회, 25일 제39기 왕위전 개최
김대생 기자
입력 2012-11-22 (목) 18:09:02 | 승인 2012-11-22 (목) 18:11:03

제주 바둑의 고수들이 올해 최고의 자리를 놓고 반상의 제왕을 가린다.

제주일보사와 제주특별자치도바둑협회(회장 김기형)가 공동 주최하는 '제39기 제주특별자치도 왕위전'이 오는 25일 오전 10시 제주시 탐라장애인복지관 다목적실에서 펼쳐진다.

이 대회는 제주 바둑의 최고수인 '왕위'를 가리는 명실상부한 제주 최고의 바둑대회로 우승자에게는 2013년 전국체전 출전권이 부여된다.

이번 대회는 참가 자격에 제한이 없는 왕위부를 비롯해 동호인 유단자(아마3단∼아마 초단), 동호인 급부(아마 1급∼아마 3급), 실버부(65세 이상), 학생부, 초등부 등 6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대회 시상은 실버부(준우승)를 제외한 각 부 4강까지 시상하며 시상식 후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접수 및 문의 제주특별자치도바둑협회 742-2270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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